한국일보

‘친환경’ 다용도 비누 만들기

2015-06-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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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가주생협서

‘친환경’ 다용도 비누 만들기

가주생협 회원들이 유기농 재료로 이엠치약을 만들어 치약통에 담고 있다.

풀러튼에 있는 가주생활협동조합(가주생협)은 오는 26일(금) 오전 10시30분 이 단체 사무실(1895 W. Commonwealth Ave. #B)에서 이엠(몸에 좋은 미생물) 다용도 비누 만들기 웍샵을 갖는다.

가주생협 측은 다용도 비누는 다양한 재료가 필요하지 않아 누구나 배울 수 있으며, 손빨래, 설거지, 청소 등에 사용할 수 있고 쓰면 쓸수록 환경에 오히려 도움이 되는 친환경 비누이라고 밝혔다.

참가비는 회원 10달러, 비회원 15달러이다.


한편 가주생협 측은 지난 12일 계면 활성제를 비롯한 모든 해로운 재료를 배제하고 유기농이나 자연에서 온 재료를 이용해 치약 만들기 웍샵을 가졌다. 생협 측은 이 치약은 잇몸질환이나 입 냄새 제거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고 밝혔다.

예약 (714)773-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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