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동만 총영사 콜로라도 방문

2015-06-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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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버 한국참전용사기념비 추진

한동만 총영사는 오는 18~22일 콜로라도를 방문, 덴버 인근 한국전참전용사기념비 부지 방문 및 추진방안을 관계자들과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입양인 해리티티지 캠프에 참석해 학부모들들에게 한미관계와 한국문화를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한다.

마이크 코프맨 연합하원의원과 만나 한미동맹 강화방안과 전문직 비자쿼터 법안에 대해 협의하며, 주한미대사를 역임한 크리스퍼 힐 덴버대학 국제대학원장과 북한정세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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