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주택 중간가 7년만에 최고치… 5월 61만달러
2015-06-19 (금) 12:00:00
OC 지역의 주택 중간가격이 7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부동산 리서치 전문업체 ‘코어로직’ 발표에 의하면 OC 지역 5월 주택 중간가격은 61만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서 2.5 %상승했다.
OC 지역 5월 신규주택 중간가격은 86만1,000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상승했다. 기존 단독주택 중간가도 66만7,500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3.5% 상승했으며, 기존 콘도 중간값은 41만5,000달러를 기록,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서 2.3% 올랐다.
하지만 5월 OC 신규 주택매매는 줄어든 것으로 기록됐다. 5월 OC 신규 주택매매는 278건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서 24.7%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