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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문화원장, 뮤지컬 배우와의 만남
2015-06-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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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
김기환(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 뉴욕총영사와 노일식(뒷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뉴욕한국문화원장이 17일 뮤지컬 ‘왕과 나’에 출연한 한인 뮤지컬 배우들을 만나 토니상 수상을 축하했다. ‘왕과 나’는 제69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리바이벌 뮤지컬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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