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회가 지역사회 섬긴다

2015-06-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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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메다 카운티경관 식사대접

▶ 섬기는교회, 23일 200여명 초청

교회가 지역사회 섬긴다

오는 23일 알라메다카운티 경관에게 식사대접을 준비하고 있는 섬기는교회 교인.뒷줄 왼쪽에서 3번째 이재석 담임 목사

캐스트로밸리 섬기는 교회(담임 이재석 목사)가 오는 23일(화) 알라메다 카운티 쉐리프 경관 2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한다.

섬기는교회 이재석 담임 목사는“지역 교회나 단체들이 한인이라는 울타리를 뛰어넘어 지역과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었으면 하는 목적을 갖고 알라메다 카운티 경관(Sheriff Officers) 200여명에게 한국식 바비큐를 대접하게 됐다”고 밝혔다.

섬기는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섬김으로 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 주류사회의 일원인 경관들에 대한 식사대접을 통한 주류사회와 한인들과의 브릿지 역할로 좋은 관계를 쌓아서 2세들에게 아름다운 토양을 만들어 주기 위한것에도 목적이 있다.

▲일시: 6월 23일(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장소: 알라메다카운티 셰리프국 파킹장 (2020 150th Ave. San Leandro, CA 94578)

섬기는교회 연락처: (510) 909-5525.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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