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경애씨 GCF 신임 이사장 선출

2015-06-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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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어린이재단(GCF)이 5일부터 7일까지 샌디에고 포 포인츠 쉐라톤 호텔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정경애 신임 이사장<사진>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정 신임 이사장은 사무총장과 5•6대 총회장을 지낸 후 이사로 활동해 왔다. 박희례 서부지역 회장 역시 이날 이사로 선정됐다.

한편 GCF는 한국, 과테말라, 네팔, 방글라데시, 몽골, 잠비아등의 결식아동 구제와 저소득층 아이를 돕기 위한 2016년의 예산 11만 3,500달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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