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크레딧카드사 어바인 등 460명 감원
2015-06-18 (목) 12:00:00
대형 신용카드 업체인 ‘디스커버리 크레딧카드’사가 어바인과 켄터키에 모기지 사업부서를 없애고 460명의 직원을 감원한다고 OC 레지스터지가 보도했다.
어바인 지점은 지난 16일 모기지 신청서 접수를 중단했으며 켄터기 루이즈빌 지점은 7월31일까지 모기지 신청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디스커버리 크레딧카드’사 관계자는 “어바인과 루이즈빌 지역에 460명의 직원들에게 퇴직금을 지급하기로 계획했다”고 말했다.
‘아메리세이브 모기지’사는 8월부터 루이즈빌에서 모기지 신청서 업무를 처리하며 ‘디스커버리 크레딧카드’ 퇴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125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디스커버리 크레딧카드’ 관계자는 “모기지 사업은 수익성이 낮아 수익성이 좋은 은행 서비스 업무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디스커버리 크레딧카드’는 계속적으로 디스커버리 은행을 통해 주택담보 대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