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멘토 23’ 정기총회 신임 회장 오득재씨

2015-06-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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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23’ 정기총회 신임 회장 오득재씨

‘멘토 23’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미팅을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멘토 23’(회장 정영동)는 지난 17일 저녁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세미나실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오득재씨가 신임 회장, 이용철씨가 감사에 각각 선출됐다. 또 FBI 청소년 아카데미, 탈북 미국 이주자 무료 틀니 및 크라운 시술 등 사업보고회도 가졌다.

박동우(전 백악관 장애정책위원)씨는 봉사의 방법에 대해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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