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트역 주차비 50센트 인상

2015-06-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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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트오클랜드*사우스SF 등

▶ 7월27일부터

일부 바트역 주차비가 50센트 인상된다. 7월27일부터 헤이워드역은 1.50달러, 리치몬드와 사우스헤이워드역은 2달러, 베이페어와 사우스샌프란시스코역은 3달러, 웨스트오클랜드역은 7.50달러로 오른다. 이로써 주차시설을 갖춘 바트역 33개역 중 26개역 1일 주차비가 3달러를 넘어섰다.

한편 바트당국은 6개월마다 주차평가를 한 후 주차비를 조정할 계획이다. 주차점유율이 만원이면 50센트 인상하며 95%이하의 점유율일 경우 50센트를 인하할 방침이다. 바트당국은 한해 주차소득으로 1,350만달러를 벌어들일 것이라 기대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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