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만달러 기금 모여***챔피언 곽준경

서울대 북가주 총동창회가 동문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야유회를 겸해 동창회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 서울대 북가주 총동창회>
서울대 북가주 총동창회(회장 임(박)희례)의 친목과 동창회 기금모금을 도모한 ‘서울대 골프 오픈’이 13일 마운틴뷰 쇼어라인 골프 링크에서 열렸다. 매년 연례행사로 펼쳐진 봄 야유회를 대신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90여명의 서울대 동문들과 가족들이 참가해 ‘망중한’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