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단체 협력키로

새크라멘토 6.25기념식을 오는 27일 오후 3시 한국학교에서 개최키로 결정하고, 지역 한인 단체장들이 이를 돕기로 약속했다.(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용복 유공자회장, 서주일 해병대 전우회장, 박상운 한인회장, 허일무 한국학교 이사장, 변청광 노인회 신임회장 당선자, 안승화 재향군인회장)
새크라멘토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회장 김용복)가 주관하는 6.25 기념식이 오는 27일(토) 열린다. 유공자회는 이날 오준 9시 로즈빌 시에서 주관하는 6.25 기념행사를 참석하고 오후 3시 한국학교에서 기념식을 거행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