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이철윤 목사 감리사 취임예배
2015-06-12 (금)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퀸즈감리교회>
퀸즈감리교회(95-01 32nd Ave. Elmhurst)의 이철윤(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담임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연회 뉴욕동지방 감리사로 취임했다. 감리사 선출은 올해 4월 열린 통합연회에서 지방경계조정 개편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교회 창립 34주년 기념 예배가 있던 7일 오후 열린 취임 예배에는 뉴욕 일원 교계 및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축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미술 다시보기
[금요단상] 꽃대 잘린 호접란
[만화경] 돌아온 콜럼버스 동상
[메건 매카들 칼럼] 맥도날드의 ‘망한 영상’이 만든 뜻밖의 성공
[동십자각] MZ 골퍼는 죄가 없다
곡선의 도시에서 묻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디즈니홀
많이 본 기사
밴스 부통령, 이란과의 전쟁에서 “곧 빠져 나올 것”
후티 참전에 긴장악화…美, 난타전 속 지상전·협상 저울질 지속
‘BTS공연’ 외국인들, 광화문·명동 몰렸다가 지갑은 성수서 열어
후티발 중동위기 악화…홍해 막히면 사우디 참전할 수도
또 교통사고 우즈, 마스터스·라이더컵 모두 무산 가능성 ↑
“미국에 왕은 없다”…美안팎서 800만명 反트럼프 역대 최대 시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