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서울대 동문들사회봉사상*학술상 수상

2015-06-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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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서울대 동문들사회봉사상*학술상 수상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장우 직전회장, 김 종수 부회장, 임준원 학술상 수상자, 김기덕 동문, 임희례 회장, 최효원 사회봉사상 수상자.<사진 서울대 동문회>

북가주 서울대 동문들이 미주 서울대 총동창회 사회봉사상과 학술상을 수상한다.

북가주 서울대 동창회(회장 임(박)희례)에 따르면 오는 19일부터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되는 제24차 평의원회의에서 북가주 동문인 최효원(음대 바이올린)씨가 사회봉사상을 그리고 공대 기계과 졸업생인 임준원씨가 학술상을 받는다.

최 씨는 그 동안 KAMSA 회장으로 활동하는 중에 각종 음악회를 주관하면서 동포 사회에 아름다운 음률을 전해준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NASA에서 근무하는 임 씨는 헬리콥터에 관한 논문을 제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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