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한국어 시민권 워크숍

2015-06-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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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EB 등 한인단체 후원13일, 헤이워드 시청

헤이워드 시청에서 한국어를 지원하는 무료시민권 워크숍이 오는 13일(토) 열린다.

영주권자들의 시민권 취득 장려를 위해 ‘뉴 아메리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이스트베이한인봉사회(KCCEB관장•이윤주), 아시아태평양 법률 아웃리치(API) 등 10개 단체가 소속돼 있는 ‘이스트베이 이민연합’ 주최로 열린다.

API측은 행사에는 전문가 및 트레이닝을 받은 숙련된 봉사자들이 신청자들을 도와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개인 상담을 원할 경우 이민 변호사나 법률전문가로부터 일대일 상당도 받을 수 있으며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스페니쉬, 만도린, 캔토니스, 베트남, 타갈로 등의 언어를 지원한다.

주최 측은 이번 워크숍 참석을 위한 등록(www.ebnatz.org)을 권장하지만 필수는 아니라고 전했다. ▲일시: 6월13(토), 오전 9시30-오후 2시30분

▲장소: 헤이워드 시청(777 B St)

▲문의: 한국어 (510)251-2846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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