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라이밸리한국학교 종강식

2015-06-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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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 자란 한국어실력에 놀랐어요”

트라이밸리한국학교(교장 송연무)는 지난 6일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1학기 종강식을 가졌다.

송연무 교장은 한 학기동안 수고한 학생들과 교사들을 격려하며 앞으로 다양한 한글교습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는 등 좋은 학습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우수학생에 대한 시상식과 각 반 발표회가 다채롭게 열렸다.

한편 트라이밸리한국학교측은 귀임을 앞둔 신주식 교육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은 각 반별 학습발표회 모습. <사진 트라이밸리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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