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나는 한국학교 봄 학기 종업식 가져

2015-06-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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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구은희) 산하 신나는 한국학교(교장 이광훈)가 지난 5일 2015년 봄 학기 종업식 및 학습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봄학기 처음 수업을 시작한 유아반부터 초등부 하늘2반에 이르기까지 지난 한 학기 동안 배운 것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교생은 각 담임교사가 직접 작성한 이름과 내용의 상장을 받았다.

이는 한 학생도 낙오되어서는 안 된다는 학교의 교육 철학에 따른 것으로 어떤 학생도 같은 내용과 같은 이름의 상장을 받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신나는 한국학교는 오는 가을학기부터는 팔로알토 제일연합감리교회(미국 교회)로 옮겨 수업을 갖게 되며 신입생을 각반 약간 명씩 모집하고 있다.

<사진 신나는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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