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뇌성마비 아들과 함께한 철인3종
2015-06-08 (월) 12:00:00
크게
작게
■ 나는 아버지입니다 (딕 호이트·던 예거 지음, 라이스메이커 펴냄)
= 뇌성마비 아들을 휠체어에 태우고, 자신은 그 뒤에서 밀며 보스턴 마라톤대회 풀코스와 하와이 철인 3종 경기를 완주한 아버지와, 몸은 불편하지만 강인한 정신력으로 역경을 이겨낸 아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탱큐, 대디’의 원작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손영아의 문화산책] 프랭크 게리를 기리며… 공간으로 공동체를 만든 건축가
한국 단색조 추상의 거장… 정상화 화백 93세로 별세
K-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일냈다
[손영아의 문화산책] ‘슈만의 연가’… 170년 전 멈춘 시간, 끝나지 않은 사랑
한국문학 번역대상에 이기향·카르타브 등 3명
[손영아의 문화산책] 두다멜 이후의 LA필, 새로운 스타를 향한 긴 탐색
많이 본 기사
‘사법농단’ 양승태 2심 징역형 집유…1심 무죄 뒤집고 유죄
이민 단속에 히스패닉계 소비자 외출 줄자 데킬라 판매량 감소
美항모 이어 핵 정찰기 등장…이란 “중동 미군기지 보복” 경고
‘국경차르’, 협조 전제로 미네소타서 인력 일부 철수 시사
中·英, 美 보란 듯 협력 급물살…전문가 “관계 재정립 예고”
[경제 트렌드] “테슬라, 전기차 모델S·X 빼고 옵티머스 로봇으로 교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