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콜리세움 렉서스, 환경보호 캠페인 벌여

2015-06-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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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절약 세차법 소개.. 지역사회 복지 활동도

오클랜드 콜리세움 렉서스가 지역사회 ‘그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콜리세움 렉서스는 지난 4월 오클랜드와 알라메다카운티에서 열린 ‘에코페스트’ 환경축제와 ‘지구의날 축제’등에 참가해 1갤런에 최대 43마일 주행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모델 차량(CT, NX, RX시리즈)을 선보였다.

또한 가주의 극심한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재활용수를 이용한 세차를 권장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 2012년 문을 연 콜리세움 렉서스는 개장 이래 꾸준히 이스트오클랜드 유소년발전 센터, 알라메다 카운티 푸드뱅크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비영리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에 공헌해 오고 있다.

론 폴트 콜리세움 렉서스 제네럴 매니저는 “지역사회의 성장 없는 독단적인 업소들의 발전은 한계가 있다”며 “오클랜드 지역의 복지와 환경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콜리세움 렉서스 홈페이지: ColiseumLexusOfOak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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