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 코리아나 프라자 오케스트라 공연 주최
2015-06-03 (수) 12:00:00
코리아나 프라자(대표 유병주)는 싱그런 여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오는 7일(일) 오후 4시 코리아나 프라자 내 푸드 코트에서 주최한다. 랜초코도바 시립 교향악단(지휘 피트 나우런)이 ‘함께-Together’라는 제목으로 하이든의 심포니 넘버 101 ‘더 클락’, 홀츠의 ‘브룩 그린 수잇’등을 연주하고 특별히 더그 호프만과 이디 로뤼가 솔로 클라리넷 연주를 준비하는 등 관객들엑 진한 감동을 선사 할 예정이다.
한편 코리아나 프라자 에서는 매주 금요일 ‘와인 시음회’를 개최한다. 1달러의 참가비만 있으면 준비된 다양한 와인들을 맛볼 수 있다. 유대표는 "평소 다양한 문화 경험을 통해 함께 나아가는 지역 사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아름다운 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 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했다.
<장은주 기자> eunjoojang@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