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살리나스시 재무국 방문 견학

2015-06-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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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우수공무원 10명

살리나스시 재무국 방문 견학

살리나스시 재무국을 방문한 과천 우수공무원들이 재무국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차혜자 한인회 여성 부장>

2015년 세외수입 종합 평가에서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10명의 과천시 공무원 국외 연수단이 세외수입 행정 발전을 위한 연수의 일환으로 29일 살리나스시 재무국을 방문, 세금 및 재정관련 기관 시설을 견학했다.

연수단은 재무국을 둘러본 뒤 메리 A 짚 회계담당관, 스티븐 L 바그니니 세금사정관, 알렉스 훌라니키 시장 보좌관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미국 세무, 회계 행정에 관한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세무서 공무원 위주로 구성된 연수단은 특히 이번 연수를 통해 세외수입에 관한 제도, 종류, 관리 운영 현황 등 선진 세계 벤치마킹을 통해 안정적 세수 확충을 담보하는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도시 경관 및 관광 자원을 활용한 구입창출 및 경영수익 사업 자료를 수입, 도정 시책 관련 연수 중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날 국외 연수단 방문에 조성규 몬트레이 한인회 부회장과 차혜자 여성부장이 함께 동행하며 안내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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