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1회 북가주 교회간 탁구대회 화보4

2015-06-01 (월) 12:00:00
크게 작게
제21회 북가주 교회간 탁구대회 화보4

열전에 열전이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드라이브를 건 탁구공이 네트에 걸려 어느 쪽으로 떨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21회 북가주 교회간 탁구대회 화보4

손원배 목사가 개회사를 통해 북가주지역 교회들이 하나된 모습을 보여줄 것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임마누엘 장로교회가 주최하고 본보가 특별후원한 제21회 북가주 지역 교회간 탁구대회가 뉴라이프 교회에서 개최됐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수상자들을 중심으로 화보를 만들었다.<편집자 주>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