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1회 북가주 교회간 탁구대회 화보2

2015-06-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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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북가주 교회간 탁구대회 화보2

오픈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종봉/전완연 조가 손원배 목사(왼쪽)로부터 우승패를 건네받고 있다.

제21회 북가주 교회간 탁구대회 화보2

21년간 열린 탁구대회에서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오픈단식 우승을 차지한 임선아(오른쪽)씨가 우승패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임마누엘 장로교회가 주최하고 본보가 특별후원한 제21회 북가주 지역 교회간 탁구대회가 뉴라이프 교회에서 개최됐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수상자들을 중심으로 화보를 만들었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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