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버지 실수에 아들 부상

2015-05-3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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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시험중 오발로 아들 쏴

총을 시험해보던 아버지 잘못으로 아들이 부상을 입어 충격을 주고 있다. 베카빌 경찰에 따르면 28일 오후 6시경 총의 작동여부를 검사하던 아버지 실수로 소구경 권총탄을 복부에 맞은 아들(15)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 수사에 협조적인 아버지는 체포되지 않았으며 아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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