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이브 브랜치스 한의대 미 전국 6위

2015-05-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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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AOM리뷰에서, 북가주에선 1위 차지

화이브 브랜치스 한의대가 미 전국 한의대 인증기관인 ACAOM 리뷰에서 3.66점을 받아 전국 6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브 브랜치스 한의대 한국어반 박희례 학장에 따르면 화이브 브랜치스 한의대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산타모니카에 소재한 Emperor’s College of Traditonal Oriental Medicine(4.05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북가주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전국 한의대 1위에는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소재한 Oregon College of Oriental Medicine(4.1점)이며 10위안에 랭크된 한의대 중 북가주에서는 화이브 브랜치스 한의대에 이어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American College of Traditonal chinese Medicine이 3.62점으로 7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샌디애고에 소재한 Pacific College of Oriental Medicine이 3.6점으로 8위에 랭크되는 등 미 전국적으로 10위안에 오른 가주지역 한의대는 총 4개이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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