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온올라 따뜻할 듯

2015-05-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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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데이 연휴기간 베이지역은 최고기온이 올라 따뜻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동안 흐리고 쌀쌀했던 날씨는 23일(토)-25일(월)에 최고기온이 2-6도 가량 오르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은 24일 최고기온은 샌프란시스코 65도, 오클랜드 67도, 산호세는 73도, 산라몬 74도를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한편 28일께나 최고기온이 60도 후반-70도 중반대로 올라서면서 무더워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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