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세탁협, SF체육회에 미주체전 후원금 전달

2015-05-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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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의 마음을 담아...”

북가주 한인 세탁협회(회장 오재봉)과 샌프란시스코 체육회(회장 박양규)가 양 측의 발전과 성공적인 행사진행을 기원하는 마음을 교환했다.

오재봉 북가주한인 세탁협회장(맨왼쪽)은 SF소재 산보식당에서 열린 ‘북가주 한인 세탁협회 주최 한국 소년소녀가장돕기 골프대회’ 관련 기자회견도중 함께 참석한 박양규 SF회장(가운데)에게 미주체전의 선전을 기원하는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박양규 회장 역시 북가주 한인 세탁협회의 골프대회의 성황을 바란다며 금일봉을 건넸다. 맨 오른쪽은 후원금 수여식에 함께 참석한 임철만 미주체전 선수단장.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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