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중앙교우회 동문회로 친목다져

2015-05-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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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중앙교우회(회장 이광식)이 동문 30여명과 함께 봄 야유회를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사라토가 산본 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재밌는 퀴즈풀이와 사은품 증정, 건강관리 비법에 대한 비법전수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연신 참가자들의 얼굴에 미소가 드리웠다. 이날 동문회 참가자들이 행사를 마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북가주 중앙교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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