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항한국학교 학예회 개최
2015-05-06 (수) 12:00:00
상항한국학교(교장 김소현)이 어린이 날을 맞아 학부모와 아이들이 하나가 되는 진정한 가정의 의미를 더했다.
‘불후의 명곡’이란 주제의 노래자랑대회 형식으로 2일 SF 성 마이클 성당에서 열린 이번 학예회에서는 ‘패션쇼’, ‘멋쟁이 토마토’, ‘사랑의 트위스트’, ‘탈춤놀이’, ‘홀로 아리랑’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이 선보였으며 모든 한국 학교 학생들이 율동을 곁들인 노래로 관객들과 호흡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해건 SF-서울 자매도시위원장, 황 현 성 마이클 한인 천주교회 주임신부등 15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사진은 이날 학예회에 참석한 아이들이 깜찍한 율동을 선보이는 모습.
<사진 상항 한국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