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쌀쌀한 날씨 주말부터 따뜻해져

2015-05-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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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일원에 낮기온이 떨어지면서 쌀쌀함을 보였던 날씨가 주말부터 예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따뜻해질 전망이다.

5일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베이 내륙의 낮 최고기온이 금요일인 오는 8일부터 70대 중반에 머무르면서 맑고 쾌청한 날씨를 보일 예정이다. 또한 9일과 마더스데이인 10일에도 기온이 올라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그러나 수요일, 목요일인 6, 7일께는 바람부는 날씨와 50도 초반대의 최저기온이 이어질 것이라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6일 SF와 오틀랜드 최고기온은 67도, 산호세는 70도를 기록하며 최저기온은 각각 50도, 51도, 50도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됐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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