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3세 소녀 실수로 갖고 있던 경찰 총으로 자신의 다리 쏴

2015-05-05 (화) 12:00:00
크게 작게
길로이 13세 소녀가 경찰 총으로 자신의 다리를 쏘는 사고가 있었다.

길로이 500 블록 엘 세리토 웨이에 위치한 한 경관의 집에서 4일 오후 3시께 이같은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총에 맞은 소녀가 경관의 총을 갖고 있다가 실수로 발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와 관련 13살 난 소녀가 어떻게 경관의 집안에 있었으며 어떤 관계였는지 등을 조사한 후 산타클라라 카운티 디스트릭 검사실로 결과를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