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잔디위에서 따스한 햇살 머금고 우리들은 자란다

터널을 통과 하는 게임 을 펼치고 있는 유치부 아이의 모습.

본격적인 운동회 에 앞서 홍소영 교사(앞줄 중간)을 비롯한 SV한국학교 교사들이 독도 관 련 프래시몹을 선 보이고 있다.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지난 2일 실리콘밸리 한국학교에서는 봄맞이 운동회가 펼쳐졌다. 이에 본보는 풋풋한 녹색 잔디 위에서 화창한 푸른하늘을 이고 따스한 햇살 받으며 하루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봤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