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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심각성 알렸어요”
2015-05-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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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아시아 문화를 알리고 기념하고자 맨하탄 차이나타운에서 3일 열린 ‘아시안 아메리칸 & 퍼시픽 아일랜드 문화유산 페스티벌’에 50여개의 아시아계 단체들이 참가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도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의 심각성과 해결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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