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 여성의 창 필진이 바뀝니다

2015-05-04 (월) 12:00:00
크게 작게
여성의 창 필진이 오늘부터 바뀝니다.

오늘부터 이문자, 강성희, 양유진, 윤아영, 변소연 씨가 여성의 창을 통해 3개월동안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또 지난 3개월동안 좋은 글을 써주신 김미강, 송지연, 양현진, 배수빈, 카밀 정 씨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