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경찰국(OPD)은 15일 오후 4시-6시 제4회 오픈하우스 행사를 갖는다.
7가와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경찰행정부 건물에서 진행될 올해 오픈하우스 테마는 ‘지역사회 치안(Community Policing ? It Takes a Village)’이다.
음식과 놀이뿐 아니라 축제분위기로 한껏 꾸밀 이 행사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한편 OPD는 지난달 27일 OPD활동을 9주간 익히는 시민경찰학교(CPA) 36회 졸업자를 배출했다.
CPA는 경찰의 복잡한 임무를 이해하고 커뮤니티와의 신뢰관계 구축을 위해 설립된 것이다.
시민경찰학교 지원자들은 경찰고위직, 경관, 응급요원, 필드 테크니션 등과의 만남을 통해 오클랜드 치안에 대해 배우게 된다.
▲문의 amartinez@oaklandnet.com, (510)238-7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