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지진 성금] 네팔 700만 대지진 이재민을 도웁시다
2015-05-01 (금) 12:00:00
세계 최빈국 네팔을 강타한 규모 7.8의 대지진 피해자들을 돕고 현지 재건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는 세계적인 구호기관인 미 적십자사와 공동으로 성금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인사회의 정성이 모인 성금은 미 적십자사 본부를 통해 긴급 지원이 필요한 네팔 현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 성금 보내주신 분
▲ 한국일보 SF 임직원 300달러 ▲ 페이 왕(정우한의원) 1,000달러 ▲ 익명 1,000달러 ▲ 윤현숙, 정병훈(프리몬트) 200달러 ▲ 강재호, 강옥희(SF) 100달러 ▲ 제리 조, 종 조(버클리) 35달러
■ 성금 보내실 곳: Korea Times(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수표는 Pay to: American Red Cross로 기재하시고 메모란에 ‘Nepal Earthquake Relief’라고 기입)
■ 문의 (510) 777-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