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 칼로스 거주 남성 아들에 총격 가해 체포

2015-04-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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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칼로스에 거주하는 남성이 자신의 아들(33)에게 의도적으로 몇차례에 걸쳐 총격을 가해 살인미수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3일 산 칼로스 경찰에 따르면 앨런 피셔는 산칼로스에 위치한 800크레스트 뷰 드라이브에서 자신의 아들에게 몇 차례에 걸쳐 총격을 가했다. 총격을 당한 아들은 상처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피셔는 보석금 책정 없이 살인미수 혐의로 산마테오 카운티 감옥에 수감되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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