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베이지역 방문
2015-04-27 (월) 12:00:00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전 국무장관이 5월부터 대권을 향한질주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민주당 강세인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첫 대선기금 모금행사를 갖는다. 힐러리 대선캠페인 위원장 존 포데스타가 5월 1일 베이지역을 먼저방문해 거액기부자들과 만남을 가질예정이다. 힐러리 클린턴은 5월 6일자신의 오랜 친구 수지 톰킨스 부엘이 주도하는 샌프란시스코 이벤트에참석한 후 7일 할리우드에서 모습을비춘 후 다시 이베이(eBay) CEO 존도나호가 포트라밸리 자택에서 주최하는 점심모임에 참석한다.
이날 이벤트 티켓은 2016년 대통령 예비선거의 최대 기부액인 2,700달러(1인당)이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