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실종 고등학교 집으로 돌아와

2015-04-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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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실종됐던 몬타비스타 하이스쿨에 재학 중인 코너 설리반(17)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의 제임스 젠슨 경관은 "지난 20일 자신의 학교에서 1교시 수업이 끝난 후 실종되었던 코너 설리반이 23일 집으로 돌아와 가족과 재회했다"면서 "코너 설리반이 집을 나간 것은 자발적인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코너의 실종사건에 대해 틴에이저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단순한 사춘기 현상이라고 전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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