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National Council Conference 강연
2015-04-24 (금) 12:00:00
National Council Conference에 하이라이트 강연자로 초청받아 강연을 펼치고 있는 박지혜씨.<사진 KSEA-SV 문성원 회장>
북가주를 방문, 특별 강연 및 간증 집회를 열었던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양이 세계적인 명사들이 연사로 등장하는 무대에서 강연자로 초대되어 기립박수를 받았다.
박지혜씨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에 걸쳐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펼쳐진 National Council Conference에 초청받아 4천여명의 관중앞에서 강연을 통해 전원 기립박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National Council for Behavioral Health 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미국 전역의 정신 건강 및 중독 치료 기관의 임원, 이사 및 미국 각 분야의 저명 인사들이 참석한 세계 최고의 전문 의료 컨퍼런스로 전 미 국무부 장관 콜린 파월과 헐리우드 스타 애슐리 쥬드 등도 강연자로 나섰다.
박 씨는 ‘Lifted by Music’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이번 컨퍼런스 하이라이트인 갈라에서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