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댄빌 피스 루터란 교회
▶ 본보 특별후원
화사한 봄날 샌프란시스코 퍼시픽 콰이어가 ‘봄의 기쁨’을 누리는 성악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4월 25일(토) 댄빌 피스 루터란 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퍼시픽콰이어 소속의 첼리스 보컬 앙상블이 주옥같은 성악곡을 선사합니다.
김미강, 변유경, 황경원 3명의 소프라노 무대를 비롯, 가브리엘 포레의 작은미사, 바하의 정통 성악 작품(한 분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스페인풍의 화려한 라브라도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곡 등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1945년 유엔창립헌장 제정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부로, 샌프란시스코 유엔협회가 후원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일시 : 4월 25일(토) 저녁 7시
▶장소 : 댄빌 피스 루터란 교회(3201 Camino Tassajara, Danville)
▶문의: (415) 717-7933, pacificchoir@gmail.com.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