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V한국학교 글짓기ㆍ사생대회 시상식

2015-04-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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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한국학교 글짓기ㆍ사생대회 시상식

SV한국학교에 재학중인 1,200여명 전교생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 교내 글짓기 대회와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지난 18 일 시상식을 가졌다. 상장을 받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SV한국학교>

SV한국학교(교장 윤제인)가 지난달 28일 1,200여명에 달하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교내 글짓기대회와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18일 가졌다.

이번에 펼쳐진 ‘교내 글짓기 대회와 그림그리기 대회’는 사전에 교사들에게 제목을 공모하여 모든 학생들에게 동일한 주제로 행사가 진행됐는데 글짓기대회 으뜸상은 김지수 학생이, 그림그리기대회 으뜸상은 정민서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그림그리기 주제는 ‘내가 가 본글짓기ㆍ사생대회 시상식 SV한국학교한국’ ‘내 미국친구와 함께 하는 한국여행’ ‘봄이 왔어요’ ‘우리 동네’ ‘장래희망’ ‘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등이었으며 백일장의 경우는 ‘내가 제일 자랑스러웠을 때’ ‘어른이 되면 꼭 하고 싶은 일들’ ‘나에게 백만불이 생긴다면’ ‘내가 엄마, 아빠가 된다면’ ‘내가 감사하는 것들’ ‘내가 한국학교 선생님이라면’ 등이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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