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손병희ㆍ오세창 선생 유품 전달식

2015-04-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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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총영사관, 독립기념관에 기증

기미독립선언서의 민족대표 33인에 속하는 손병희•오세창 선생의 유품 전달식이 24일 오후 5시 SF총영사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산타클라라 거주 김원상(69)씨가손병희 선생과 오세창 선생이 사용하던 병풍, 족자, 도자기 등 유품들을 한국 독립기념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씨는 손병희 선생 조카의 손주이자오세창 선생의 증외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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