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V한미봉사회 24일 후원의 밤

2015-04-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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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쉬 칼라*하병윤*최미순씨에 공로상

SV 한미봉사회(관장 유니스 전) 후원의 밤 행사가 오는 24일(금) 오후 6시 쿠퍼티노에 위치한 다이너스티 씨푸드 레스토랑(10123 N. Wolfe Road, Cupertino)에서 개최된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그 동안 한미봉사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인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공로상도 수여할 예정이다.

한미봉사회 관계자는 21일 "지난 1년간 물질적 혹은 직접적인 역할로 봉사활동 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봉사회의 역할과 활동에 대해 알려드리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또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역할과 봉사를 해주신 분들에게 공로상을 드리며 고마움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유니스 전 관장은 "36년의 세월을 지탱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노력과 후원이 뒷받침 되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면서 "한인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미봉사회를 더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격려와 아울러 후원회에 동참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미봉사회는 ‘2014년 한미봉사회 후원의 밤’ 행사에서의 공로상 수상자와 관련 우정상에 산호세 시의원인 에쉬 칼라, 모범회원상에 하병윤 회원, 자원봉사상에 최미순 봉사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열리는 후원의 밤 행사 참가비용의 경우 일인당 100달러의 후원비가 필요하다.

▷문의:(408)920-9733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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