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5 대학원서 여름캠프’ 실시

2015-04-21 (화) 12:00:00
크게 작게

▶ 아이비 리뷰 교육센터, ‘UC•사립명문대’ 합격 노하우 전수

▶ 8월3일부터 일주일간 SC대학에서 알렉스 허 원장 지도

’2015 대학원서 여름캠프’ 실시

아이비리뷰 2015 대학원서 여름캠프가 오는 8월3일부터 산타클라라 대학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지난해 열렸던 CAC캠프 모습

본보 특별후원

=====

"점점 높아지고 있는 명문대 진학의 문턱이지만 철저한 준비와 다년간의 노하우가 하나가 된다면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북가주를 비롯하여 미 서부지역에서 27년간 대학입시 전문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비리뷰 교육센터(원장 알렉스 허)가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는 대학입학과 관련한 마지막 순간을 맞춤형 포장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 미전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5 대학원서 여름캠프’를 실시키로 했다.

오는 8월3일(월)부터 8일(토)까지 6일간에 걸쳐 산타클라라 대학교에서 기숙형태로 실시할 이번 대학원서 여름캠프는 현재 1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보가 특별 후원하는 이번 대학원서 여름캠프에서는 하버드 교육학 석사이자 대학입학 전문가인 알렉스 허 원장이 직접 27년의 노하우를 한꺼번에 쏟아 붓는 열정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허 원장은 그동안 정기적으로 학생들과의 일대일 면담을 통해 시간관리, 학습요령, 목표설정, 동기부여 등과 관련된 전문적인 컨설팅으로 하버드, 스탠포드, MIT, 코넬, 유펜, UC 버클리 등 유수 대학에 수많은 학생들을 입학시켜 왔다는 것이 이번 여름캠프에서도 확실히 증명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학원서 여름캠프는 특히 전공 및 대학 선택과 관련한 1대1 맞춤형 에세이 지도, 인터뷰 훈련 및 합격 노하우 전문가 상담 등이 이뤄질 예정이며 소수 정예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키로 해 그 효과를 최대한으로 증대시키기로 했다.

알렉스 허 원장은 "좋은 재료가 있어도 누가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요리의 맛과 질이 달라질 수 있듯이 초등학교부터 지금까지 명문대 진학을 위해 준비해 온 자료들을 갖고 마지막 포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명문대 진학의 명암이 엇갈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허 원장은 "경쟁이 치열해지고 문턱이 높아지면서 이제는 단순히 학교성적이나 SAT성적만으로는 명문대 입학을 장담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면서 "이제는 학생 혼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버렸으며 전문가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가 되었기에 전국의 소수 정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원서 캠프’를 개최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일보 독자들의 경우 오는 5월30일까지 조기 등록시 500달러를 디스카운트 해준다. 온라인으로 등록시 코드번호(KTCAC15)를 반드시 입력해야 한다.

문의는 ivyreview@ymail.com이나 1-888-777-1988로 하면 된다.

<이광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