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연 이정순 회장 차기회장에 무투표 당선
2015-04-20 (월) 12:00:00
이정순 총회장<사진>이 미주총연 차기회장에 당선됐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재준)는 지난 17일 차기회장 입후보자 등록을 워싱턴 총연사무국에서 실시한 결과 이정순 입후보자가 단독 출마, 부재자 투표 절차를 생략하고 이 회장을 당선 내정자로 공고한다고 18일 발표했다.
또 선관위 는 5월23일 정기총회시 이정순 당선내 정 자 의인준 절 차를 밟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주총연 현 집행부와 반목하고 있는 조정위원회도 24일 단독으로 회장 후보등록을 받을 예정이라 미주총연의 내분이 예고되고 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