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우아동 위해 한마음으로
▶ 5,500여달러 모여…메달리스트 이광용
글로벌 어린이재단 SF지부가 지난 18일 마운틴뷰에 위치한 쇼라인 골프코스에서 개최한 불우아동 돕기 기금마련 골프대회에 앞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글로벌어린이재단>
전 세계의 불우아동들을 돕기 위한 봉사에 발 벗고 나서고 있는 글로벌어린이재단 SF지부(회장 최혜랑)가 주최한 제4회 기금마련 GCF골프대회가 열려 약 5,500달러의 기금이 마련됐다.
지난 18일 마운틴뷰 소재 쇼라인골프코스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한동만 총영사, 토마스 김 SF한인회장, 이응찬 몬트레이 한인회장, 정경애 평통회장을 비롯한 100명에 가까운 한인들이 참석 불우아동돕기 성금마련에 힘을 보탠 가운데 이광용씨가 메달리스트에 올랐으며 이응찬 몬트레이 한인회장과 황왕자씨가 각각 남녀챔피언을 차지했다.
최혜랑 회장은 "이번에 모금된 수익금은 전액 전 세계의 불우아동들을 돕는데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이광용 ▲챔피언:이응찬(남), 황왕자(여) ▲2등:지천우(남), 최선희(여) ▲3등:김승규(남),이영미(여) ▲근접상:이광용(남), 김정인(여) ▲장타:권혁무(남), 최선희(여)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