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라 칼트레인 역 인근에서 기차가 여성을 치는 사고가 16일 있었다.
관계자는 칼트레인 고장으로 인한 사고가 아니라고 밝혀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발생한 사고는 오후 4시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인 트위터에 제일 먼저 올랐으며 북쪽방향으로 달리던 261호 기차에 여성이 치였다. 여성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고, 사고 후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편 긴급 복구반은 사고 현장을 정리하고, 운행을 재기했다.
칼트레인 측은 갑작스런 정지로 인해다친 승객은 없었다며 당시 총 68명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