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7세 소년 칼에 찔려

2015-04-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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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ak 잭인더박스서

오클랜드 텔레그래프 44가 잭인더박스(Jack in the Box) 주차장에서 17세 소년이 칼에 찔렸다.

경찰은 13일 오후 5시경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던 소년에게 다가온 용의자가 자신의 말을 받아주지 않자 화가 나서 칼로 소년의 가슴을 찔렀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즉시 도주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피해자는 회복중이다. 4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5피트9인치의 키에 140파운드 가량이며 검은색 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했다.


또 가방이 묶여있는 회색 자전거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5,000달러의 보상금을 걸고 제보(510-238-3426)를 기다리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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