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송 골프대회 토너먼트

2015-04-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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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백송 골프회(회장 박문훈)는 지난 13일(월) 오전 9시 부터 걸트에 위치한 드라이 크릭 골프코스에서 골프 토너먼트를 가졌다.

이윤구 전 한인회장을 비롯해 15명이 참석해, 등수와 상관없는 멋진 플레이를 통해 친목을 도모했다. 백송골프회는 제일 젊은 73세의 회원부터 88세의 최고령 회원까지 약 2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마다 코도바 골프코스에서 모임을 갖는다.

참가 문의는 박문훈 회장(916-215-0023).

<장은주 기자> eunjoojang@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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