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세사모 1주기 추모행사

2015-04-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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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영화상영*18일 도보행진

북가주에서 세월호 사고 1주기를 맞아 추모행사가 열린다.

북가주 세월호를 잊지 않는 사람들의 모임(세사모)은 16일 팔로알토 한길교회에서 세월호 침몰 당시 상황을 기록한 영화 ‘다이빙벨’을 상영, 희생자들과 아직도 구조되지 못한 실종자들의 넋을 기리며 추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18일에는 샌프란시스코 해리 브릿지스 플라자에서 미국 노동자들과 함께 세월호 진상규명과 선체인양을 촉구하는 도보 행진을 펼친다.



▲다이빙벨 상영일시: 4월16일(목) 오후 5시장소: 한길교회(3373 Middle Field Rd. Palo Alto)

▲도보행진일시: 4월18일(토) 오전 11시장소: 해리 브릿지스 플라자(Harry Bridges Plaza, Embarcadero at Market St. SF)

▲문의: misuks@gmail.com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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